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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주체의 사상론은 조선혁명의 승리의 기치
(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 발표 2돐이 되는 날을 맞으며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주체103(2014)년 2월 25일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서 하신 연설에는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확고히 세우는데 당사상사업의 화력을 집중할데 대한 문제, 사회주의수호전을 힘있게 추동하기 위한 사상전의 된바람을 일으킬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현시기 당사상사업을 개선강화하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이 집대성되여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로작은 당의 유일적령도체계확립을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온 전투적기치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난 2년간 위대한 수령님들의 로작들과 당문헌들을 력사적으로, 체계적으로 학습하기 위한 학습열풍이 세차게 차넘치는 속에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수령의 혁명사상, 당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한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준비되게 되였으며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당의 령도밑에 풀어나가는 혁명적기풍이 더욱 철저히 확립되게 되였다.

천만군민이 당중앙과 사상과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해나가는 위대한 혼연일체로 굳게 결속되고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거세찬 불길속에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과 당정책이 빛나는 현실로 꽃펴나고있는 자랑찬 성과들은 혁명적인 사상공세를 힘있게 벌리는 과정에 이룩된 가장 큰 성과이다.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역에서 대중적영웅주의가 높이 발휘되고 자강력제일주의로 세계를 경탄시키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수많이 일떠세운것은 당사상사업의 무궁무진한 위력에 대한 힘있는 증시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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