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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박근혜는 민심의 천벌 면할수 없다
(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민주조선》은 남조선에서 박근혜《정권》이 등장한 때로부터 3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개인필명의 론평을 실었다.

3년간의 박근혜의 통치를 신물이 나도록 절감한 남조선의 각계층이 《이대로는 못살겠다.》, 《갈아엎자.》고 웨치면서 투쟁의 거리로 떨쳐나서고있다. 박근혜에게 속아 청와대입장권을 쥐여주었던 사람들도 자기들의 경솔한 행동을 후회하고있다. 지어 박근혜가 지지기반으로 여기는 보수층내에서도 청와대에 대한 불만이 높아가고있다. 그러나 박근혜패당은 《정권》의 자리에서 물러날 대신 폭압기구를 동원하여 저들의 잔명을 지탱해보려고 발악하고있다.

이것은 박근혜에게 침을 뱉고 《정권》타도투쟁에 일떠선 남조선인민들의 더욱 거세찬 반발을 자아내고있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

론평은 박근혜가 집권 3년동안 저지른 천인공노할 죄악들을 렬거하자면 실로 끝이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죄는 지은대로 가기마련이며 재앙거리는 한시바삐 제거해야 한다.

박근혜야말로 한시바삐 제거해야 할 민족의 특등재앙거리이다.

괴뢰패당의 죄악을 결산하기 위한 남조선의 각계층의 거세찬 투쟁속에 박근혜가 비명횡사할 날은 멀지 않았다.

박근혜패당이 제아무리 권력의 자리를 유지해보려고 지랄발광해도 민심의 천벌을 절대로 면할수 없다.

나라와 민족앞에 천추에 용납 못할 죄악만을 덧쌓고있는 박근혜패당을 엄벌에 처하려는것은 민족의 어명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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