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24일 서울의 일본대사관앞에 있는 소녀상앞에서 일본군성노예문제의 옳바른 해결을 위한 1219차 수요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단체는 일본군의 성노리개로 갖은 치욕을 당했던 한 피해자녀성이 20일 원한을 품은채 세상을 떠났다고 하면서 피해자들의 요구를 외면하고 일본과 굴욕《합의》를 이룬 남조선당국을 규탄하였다.
단체는 3월 1일을 성노예문제《합의》를 무효화하기 위한 《전국행동의 날》로 선포하였다.
이날 서울의 청계광장과 각지 평화의 소녀상이 있는 곳에서 일제히 집회와 시위행진 등을 벌려나갈것이라고 단체는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