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중대성명 《우리 운명의 눈부신 태양을 감히 가리워보려는자들을 가차없이 징벌해버릴것이다》를 23일과 24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올해 조선의 첫 수소탄시험과 위성발사의 완전성공후 전쟁준비에 열을 올리고있는 미국과 남조선에 타격을 가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23일에 발표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중대성명에 의하면 이 시각부터 조선의 모든 전략 및 전술타격수단들은 적들이 사소한 움직임이라도 보이는 경우 그를 사전에 철저히 제압하기 위한 선제적인 정의의 작전수행에 진입할것이라고 한다.
성명은 1차타격대상은 동족대결의 모략소굴인 청와대이며 2차타격대상은 아시아태평양지역 미군기지들과 미국본토이라고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는 임의의 시각, 임의의 장소에서 미국땅덩어리를 마음먹은대로 두들겨팰수 있는 강위력한 최첨단공격수단들이 다 있다고 성명은 밝혔다.
일본의 《아사히신붕》은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조선의 군최고사령부는 23일 미국과 남조선이 군사적조치를 강구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적들의 특수작전무력과 작전장비들이 사소한 움직임이라도 보이는 경우 선제적인 정의의 작전수행에 진입할것》이라는 중대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의 동향에 대해 《우리 최고수뇌부를 겨냥한 〈참수작전〉을 통하여 〈체제붕괴〉를 실현해보려는것이다.》라고 까밝혔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이 《천벌을 그대로 받아들이겠는가 아니면 뒤늦게라도 사죄하고 사태를 수습하는 길로 나가겠는가 하는 최후의 선택을 하여야 할것이다.》라고 경고하였다.
로씨야의 리아 노보스찌통신, 신문들인 《에꼬노미체스끼예 이즈베스찌야》, 《브즈글랴드》를 비롯한 출판보도물들, 중국의 신화통신, 중앙TV방송, 신화망, 청년망, 인디아의 유엔아이통신, 지 뉴스TV방송, 신문 《힌두》, 이란의 일나통신, 프레스TV방송, 신문 《케이한 인터내슈널》, 캄보쟈신문 《캄보쟈 데일리》, 파키스탄TV방송, 타이신문 《방코크 포스트》, 일본의 교도통신, 지지통신, NHK방송, 《니홍게이자이신붕》, 《도꾜신붕》, 웬남과 아제르바이쟌의 인터네트통신들, 체스꼬신문 《쁘로스쩨욥스까 쁘라브다》, 도이췰란드의 데페아통신, 벌가리아의 포쿠스통신, 영국의 로이터통신, 미국의 VOA방송도 《사소한 움직임이라도 보인다면 선제공격》, 《조선 미군과 남조선군이 류다른 움직임을 보이면 가차없는 징벌 시사》, 《남조선에 내린 경고 1차타격은 청와대》 등의 제목으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중대성명을 전문 또는 요지로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