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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 수리아대사 광명성절 연회 마련
(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땀맘 쑬레이만 주조 수리아아랍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25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동지와 조선수리아친선협회 위원장인 리룡남 대외경제상,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땀맘 쑬레이만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일성주석각하의 뜻을 그대로 계승하신 김정일령도자각하께서는 탁월한 선군정치로 조선을 그 어떤 원쑤도 감히 범접 못하는 난공불락의 요새로 전변시키시고 인민의 행복을 지켜주시였다고 말하였다.

조선인민이 미국과 추종세력들의 끊임없는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해나가고있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각하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수리아아랍공화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0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더욱 강화발전되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김기남동지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정수호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김정일동지의 업적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와 존경하는 바샤르 알 아싸드대통령각하의 각별한 관심속에 두 나라 선대수령들께서 마련하여주신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확대강화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은 앞으로도 나라의 자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기 위한 수리아정부와 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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