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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적대시책동 규탄집회와 시위
(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반도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지지하며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적대시책동과 반인민적정책을 규탄하는 집회와 시위가 4일 영국주재 남조선괴뢰대사관앞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는 영국신공산당, 영국조선친선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은 조선의 자주적이며 평화적인 통일방안을 지지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남조선에는 자주가 없으며 수만에 달하는 미군이 주둔하고있다.

조선반도에서 인권유린의 왕초는 다름아닌 남조선괴뢰정권이다.

조선의 평화적위성발사를 두고 남조선괴뢰도당이 부리는 히스테리적광기는 참으로 가관이다.

조선에는 자기의 위성을 발사할 권리가 있으며 이것은 그 누구도 간섭할 여지가 없다.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앤디 브룩스는 남조선에서의 인권탄압소동을 규탄하였다.

이어 성명이 랑독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조선은 하나다!》, 《미군은 남조선에서 물러가라!》 등의 구호를 웨치면서 시위를 벌렸으며 보행자들에게 선전물들을 배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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