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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70일전투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것 호소
(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당중앙위원회, 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를 받아안은 전체 군대와 인민이 당의 불같은 호소에 또다시 화답하며 70일전투에 진입한데 대해 지적하였다.

사설은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이 태워준 만리마에 비약의 박차를 가하여 최상의 성과, 최고의 로력적위훈을 창조함으로써 70일전투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자신만만한 배짱이라고 밝혔다.

70일전투는 모든 전선, 모든 초소에서 새로운 기적과 더 높은 비약을 일으켜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거창한 투쟁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전례없는 새 기준, 새 기록, 새 기적이 다계단으로 창조되도록 함으로써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성스러운 진군의 돌파구를 활짝 열어제끼자는데 70일전투를 호소한 우리 당의 중요한 의도가 있다.

모두다 충정의 70일전투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자, 이것이 오늘 당과 혁명의 요구이고 시대의 뜻이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70일전투에로 부른 당의 호소에 심장의 피를 끓이며 오늘의 하루하루를 당과 혁명, 조국앞에 떳떳하게, 자랑스럽게, 긍지높게 빛내여나가야 한다.

모두다 백두의 칼바람에 돛을 달고 당이 정한 조선혁명의 침로따라 폭풍쳐 내달리며 70일전투에서 승리자의 영예를 높이 떨치자고 사설은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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