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미제침략군의 각 군종, 병종들에 소속된 특수작전무력들이 남조선에 쓸어들어와 출발진지를 차지하고 공화국을 침공할 기회만 노리고있다.
이로 하여 조선반도에는 임의의 시각에 또 한차례의 전쟁이 터질수 있는 위험천만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
미제침략자들과 최후결판을 내고야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억척불변의 신념과 의지가 맥박치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중대성명은 온 나라를 원쑤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로 끓게 하고있다.
오늘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21세기의 조선전쟁이 지난 세기 조선전쟁과는 달리 미국멸망의 종착점으로 될것이라는 확신에 넘쳐있다.
1950년 조선전쟁이 일어나기 전 공화국과 미국의 군사기술적력량은 대비도 되지 않았다. 조선은 해방된지 5년정도밖에 안되였고 혁명무력이 정규군으로 개편된지는 2년이 갓 지난 형편이였다. 자위적국방공업은 너무도 청소하였다.
당시 미국이 보유한 원자탄들과 제2차 세계대전시기 그 어떤 피해도 입지 않은 본토의 경제적잠재력 등으로 볼 때 그에 대비할 나라는 전혀 없었다.
미제가 도발한 조선전쟁에는 미륙군의 3분의 1, 공군의 5분의 1, 태평양함대의 대부분 그리고 15개 추종국가군대와 남조선괴뢰군, 일본군국주의자들을 포함하여 200여만의 대병력과 막대한 량의 최신전투기재들이 동원되였다.
하지만 당과 수령의 명령을 받들고 일떠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불타는 애국심과 백절불굴의 투쟁에 의해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는 여지없이 부서졌고 《승승장구》의 력사에 종지부가 찍혀졌으며 미국은 내리막길에 들어서게 되였다.
막강한 군사적잠재력과 핵무기까지 보유하고서도 청소한 공화국에 패한 미국이 오늘에 와서 핵강국의 전렬에 들어선 조선을 압살해보겠다는것자체가 어리석은 망상이다.
남조선에 들어와있는 미제의 모든 특수작전무력과 핵전쟁수단들은 물론 아시아태평양지역 미제침략군의 대조선침략기지들과 미국본토도 자비와 용서를 모르는 조선인민군의 최첨단타격수단들의 조준권안에 들어가있다는것을 핵전쟁광신자들은 똑똑히 명심해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