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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성을 위한 토대축성사업에서 성과
(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산림을 복구하기 위한 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다.

지난 1년간 나무심기와 함께 산림조성을 위한 토대축성사업이 적극화되여 많은 성과가 이룩되였다.

조선의 기후풍토와 구체적인 자연지리적조건에 맞게 산림을 조성하기 위한 장기적인 전망계획이 과학적으로 작성되였다.

국토환경보호성 중앙양묘장에 수백만그루능력의 나무모저장고가 건설되고 전국적으로 수십개 모체양묘장들이 나무모생산에 유리한 지역에 이설됨으로써 갖가지 수종이 좋은 나무모들을 대량적으로 생산해낼수 있는 담보가 마련되였다.

나무모생산의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수준이 부단히 높아진 결과 지난해 나무모생산과제가 104%로 완수되였다.

수십종의 성능좋은 기계들도 개발되여 나무심기를 대대적으로 하기 위한 기술적토대가 더욱 튼튼해졌다.

국토환경보호성 산림총국 부총국장 김성준의 말에 의하면 올해에도 전국의 모든 양묘장들을 토지절약형, 로력절약형양묘장으로 전환시키는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게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4(2015)년 2월 26일 불후의 고전적로작 《전당, 전군, 전민이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조국의 산들에 푸른 숲이 우거지게 하자》를 발표하시여 나라의 산들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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