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창립 70돐에 즈음하여 일떠선 청년운동사적관을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끊임없이 찾고있다.
사적관이 개관(2016년 1월 21일)된후 한달동안 근 2만명이 이곳을 찾았다.
평양시 만경대구역에 위치하고있는 청년운동사적관은 조선로동당의 청년운동사상과 령도업적을 길이 전하는 사상교양의 거점이다.
총서홀에는 청소년들속에 계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립상이 정중히 모셔져있다.
조선혁명의 매 년대기별로 꾸려진 전시실들에는 주체적청년운동의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으며 사적자료들과 사적물들이 보존되여있다.
참관을 통하여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은 조선청년운동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손길아래 시작되고 장성강화되여온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청년운동임을 절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