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23일 166차 평화군축집회를 가지고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북침전쟁준비책동을 규탄하였다.
집회에서 단체는 국방부가 《싸드》의 남조선배치문제를 놓고 외곡된 여론을 내돌리고있는데 대해 언급하고 그의 부당성을 폭로하였다.
《싸드》배치는 조선반도 평화와 안보를 위협하고 이남민중의 리익을 훼손하는 결과만을 초래할뿐이라고 비난하였다.
최근 미국이 전략자산을 남조선에 추가적으로 전개하고 북침전쟁연습소동에 발광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러한 군사적압박은 북의 《체제붕괴》를 노리는것으로서 조선반도정세를 일촉즉발의 전쟁위기에로 몰아가는 행위라고 단죄하였다.
단체는 당국이 《싸드》배치를 위한 미국과의 협의와 북을 반대하는 군사적소동을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또한 당국이 일본과의 군사협정체결에 나서고있는데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고 하면서 조선반도재침을 노리는 일본에 날개를 달아주는 이러한 행위를 당장 그만두어야 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