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에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며 충정의 70일전투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기 위한 청년전위들과 녀맹원들의 궐기모임이 26일에 청년공원야외극장, 당창건기념탑광장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리일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청년동맹, 녀맹, 관계부문 일군들, 청년학생들, 녀맹원들이 모임들에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보고들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70일전투는 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전당적, 전국가적, 전인민적총동원전, 총결사전이며 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70일전투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청년전위, 조선녀성의 영웅적기개를 떨쳐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