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수리아, 뻬루인사가 14일과 1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강좌장 싸베르 발룰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과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주체사상을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발전풍부화하시고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신데 대하여, 온 나라를 하나의 대가정으로 꾸려놓으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치끌라요, 뜨루힐료지부 위원장 훌리오 쎄싸르 빤띠고쏘 바레또는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위업, 세계사회주의위업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칭송하면서 뻬루에서도 김정일각하의 탄생일을 특대사변으로 간주하고 뜻깊게 경축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