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 아랍위원회 위원장 마르완 쑤다흐가 조선의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를 축하하여 1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견지해오고있는 주체의 정치로선이 안아온 또 하나의 위대한 성과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이번에 조선이 그 어떤 나라에 의거하지 않고 철저히 자체의 힘과 기술로 제작하여 궤도에 진입시킨 위성은 주체조선의 과학기술과 공업의 잠재력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조선이 이룩한 이번 성과는 김정은각하의 사상이야말로 세계를 이끄는 가장 위력한 힘, 조선과 세계사회발전의 원동력, 불가능한것도 가능한것으로 만드는 기적의 원천이라는것을 다시금 뚜렷이 증명해주었다.
조선의 과학기술개발정책과 로선들은 생존경쟁을 위한 서방의 정책들과는 완전히 구별되는 인민을 위한 독창적인 정책과 로선이다.
조선인민이 위대한 성과를 이룩하도록 현명하게 이끄신 김정은각하께 가장 충심으로 되는 경의를 드린다.
아울러 조선인민과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
조선인민이 앞으로도 계속 나라의 위력을 온 세계에 남김없이 떨칠것을 축원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