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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박근혜일당의 친일매국행위 비난
(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박근혜일당은 친일매국행위를 일삼으며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깡그리 팔아먹고 그 대가로 권력야욕을 실현하기 위해 미쳐날뛰는 추악한 민족반역의 무리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현 괴뢰정권이 등장한 이후 일본반동들의 력사외곡과 독도강탈책동이 더욱 로골화되고있는것은 박근혜역적패당의 추악한 대일굴종자세, 망신스러운 굴욕외교와 떼여놓고 볼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일본상전의 환심을 사고 그와 야합하여 동족압살의 개꿈을 이루어보자는것이 괴뢰집권세력이 추구하고있는 음흉한 속심이다.

이로부터 박근혜일당은 높아가는 전민족적인 반일기운에 등을 돌려대고 과거사와 안보문제에서의 그 무슨 《분리대응》을 운운하며 일본반동들의 력사외곡, 독도강탈책동을 묵인해왔다.

일본으로부터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받아낼 대신 갈수록 굽신거리며 동족압살을 위한 《대북공조》구걸놀음으로 백년숙적에게 재침의 길을 활짝 열어주는 매국역적의 무리를 그대로 두고서는 남조선인민들이 언제 가도 수치와 모욕을 면할수 없고 우리 민족이 핵전쟁의 위험에서도 벗어날수 없다.

방도는 오직 하나 추악한 반역의 무리에게 한시바삐 준엄한 철추를 내리는것뿐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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