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 진보적인사들은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와 관련하여 보내온 축전과 축하편지들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자주강국의 기상을 온 누리에 떨치며 위대한 승리를 이룩해가는 선군조선의 모습에 경탄을 표시하였다.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전국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가 성과적으로 발사된것과 관련하여 김정은각하께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
《광명성-4》호발사의 완전성공은 조선로동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의 정당성을 보여주었을뿐아니라 우주과학기술분야에서 조선의 무진막강한 잠재력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조선로동당이 결심하면 조선의 위성은 언제든지 성과적으로 계속 발사될것이라고 확신한다.
로므니아 새 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를 자기 궤도에 성공적으로 진입시켰다는 보도에 접하고 무한히 격동되였다.
위성발사의 성공은 조선인민이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제재속에서도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 나라의 과학기술과 경제, 국방력을 발전시켜나가는데서 획기적인 사변으로 된다.
위성발사를 통하여 공화국은 자주적이며 평화적인 우주리용권리를 당당히 행사하였으며 우주를 정복할수 있는 과학기술의 위력을 온 세상에 과시하였다.
투철한 자주적신념과 배짱으로 위성발사를 단행하시여 주체조선의 국력을 우주에 떨쳐가시는 김정은장군께 최대의 영광을 드린다.
수리아아랍사회주의동맹당 총비서는 조선이 위성발사에서 성공한것은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의 일심단결, 과학자들의 불굴의 투쟁과 헌신적노력이 있었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조선의 승리는 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에 맞서 나라의 자위력을 굳건히 다져나가시는 김정은동지의 자주정치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라고 하면서 《광명성-4》호의 성공적발사를 커다란 긍지로 여긴다고 격찬하였다.
카나다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제1비서는 《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는 김정일동지의 고귀한 애국유산인 선군조선의 튼튼한 경제토대와 과학기술적위력,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령도력의 과시이다, 위성발사의 성공으로 조선은 김정일동지께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미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며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시여 마련해주신 자립경제의 위력을 세계에 남김없이 보여주었다고 강조하였다.
에짚트아랍사회주의당 위원장도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고 나라의 과학기술과 경제, 국방력발전을 위해 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단호하고 강력한 립장에 전적인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지적하였다.
온 세계가 주체조선의 위성발사성공으로 세차게 끓고있는데 대해 경탄을 금치 못하며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는 조선의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의 또 하나의 위대한 승리이며 획기적인 사변이다.
또한 주체사상, 선군사상과 자강력제일주의의 정당성과 생활력의 과시이다.
자주로 존엄높고 자강력으로 승리를 떨쳐가는 선군조선의 격동적인 현실은 진보적인류에게 커다란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련전련승을 이룩하며 힘차게 전진하고있음을 다시한번 실증해주었다.
조선의 위성발사에 대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시비중상은 허황하고 가련한 망발에 지나지 않는다.
이 세상 그 누구도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강대한 나라를 건설해나가는 조선인민의 힘찬 진군을 가로막지 못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