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참여련대와 민주주의법학연구회를 비롯한 46개 진보, 시민단체들이 《테로방지법》을 반대하는 서명운동을 전개하였다.
단체들은 22일부터 《테로방지법》을 반대하여 서명운동을 벌려왔다.
괴뢰국회 의장이 《비상사태》를 운운하면서 직권을 발동하여 《테로방지법안》을 《국회》본회의에 상정한후 서명운동참가자수는 급격히 늘어났다.
단체들은 25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이미 남조선에는 《테로대비태세》를 갖추기 위한 각종 법령과 기구가 존재해있다고 하면서 《정부》가 또 하나의 새 악법을 고안해내려는 책동을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단체들은 《국회》를 찾아가 근 30만명의 각계층인민들이 서명한 항의문을 괴뢰국회 의장에게 들이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