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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당국의 력사외곡행위
(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패당이 일본의 과거죄악을 덮어버리고 파쑈군사독재를 정당화하기 위한 력사외곡놀음을 공공연히 벌리고있다.

24일 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괴뢰당국이 올해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사용할 《국정교과서》에서 일본군《위안부》라는 표현과 관련사진을 삭제한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2014년에 나온 시험본교과서에는 《전쟁터의 일본군위안부》라는 제목의 사진과 함께 《전쟁터에 강제로 끌려가 일본군의 성노예가 되였다.》는 사진설명이 명시되여있었다.

그런데 이번에 배포될 최종본교과서에는 사진은 물론 사진설명까지 통채로 삭제되고 《젊은 녀성들이 일본군에 의해 많은 고통을 당했다.》고만 씌여있다.

5.18광주인민봉기에 대한 부분에서는 당시 파쑈폭압에 투입되였던 《계엄군》이라는 용어나 관련사진들 지어 이전 교과서에 있던 《유신헌법》의 부당성까지 삭제되였다.

이로써 괴뢰당국이 지금까지 력사교과서《국정화》를 추진해온 목적이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이 여지없이 드러났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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