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2월 27일기사 목록
남조선각계 박근혜패당의 반인민적악정 규탄
(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중총궐기투쟁본부가 25일 서울에서 집회를 가지고 집권 3년간 반인민적악정을 일삼은 박근혜패당을 규탄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박근혜《정권》의 집권 3년을 시대착오적인 자화자찬, 사회적불평등과 녀성차별심화, 로조탄압, 반복되는 참사, 로동과 민생은 사라지고 재벌과 기업의 배만 불리운 3년 등으로 평하였다.

민주로총 위원장 직무대행은 박근혜가 3년동안 한것이란 재벌의 리익을 위해 로동개악을 강행한것뿐이라고 비난하였다.

전국녀성농민회총련합 의장은 지난 3년동안 농민들은 하루도 마음 편한 날이 없었다고 하면서 반역《정권》 심판을 위한 민중총궐기투쟁에 모든 로동자, 농민, 빈민, 시민이 떨쳐나서자고 호소하였다.

《한일일본군위안부합의 무효를 위한 대학생대책위원회》 성원은 성노예강제동원에 대한 인정조차 받아내지 못하고 소녀상을 철거하겠다고 일본과 약속한 박근혜《정부》와 한 하늘을 이고 살수 없다고 단죄하였다.

4.16련대 상임운영위원은 《세월》호참사 이후 박근혜가 《안전사회》를 약속하고 기자회견을 통해 눈물까지 흘렸지만 아직도 사회는 안전하지 못하고 참사의 진상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하면서 오히려 당국은 진실을 은페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민족문제연구소 실장은 현 《정부》가 추진하는 력사교과서《국정화》는 그자체가 기만과 협잡인것으로 하여 전면 페기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민주주의국민행동 사무처장은 현 《정부》의 남은 임기가 더 끔찍하게 여겨진다고 하면서 민중총궐기투쟁으로 강력히 맞서 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