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해에 조선의 인민경제 여러 부문 여러 단위에서 사회주의증산경쟁이 활발히 벌어져 커다란 성과들이 달성되였다.
산림복구전투를 위한 도들사이의 사회주의경쟁 화력발전소들과 화력탄보장을 맡은 탄광들사이의 사회주의증산경쟁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을 늘이기 위한 사회주의증산경쟁이 벌어졌다.
경쟁과정에 조국의 산들을 푸른 숲이 우거진 황금산으로 전변시키며 거리와 마을 공장과 일터를 수림화 원림화 과수원화하기 위한 사업이 전개되였다.
화력발전소들에서는 전력을 증산하였으며 령대탄광 득장청년탄광을 비롯한 여러 탄광의 탄부들은 많은 석탄을 캐내여 발전소들에 보내주었다.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도 훨씬 늘어나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