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씨야에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통일로씨야당산하 전로사회단체인 청년근위대 연해변강지부에서는 강연회와 영화감상회가, 하바롭스크대외친선협회련맹에서는 경축모임과 영화감상회가, 하바롭스크시 제11중학교 김정일명칭 로조친선어린이련합교실에서는 친선모임이, 하바롭스크시 제5중학교 로조친선교실에서는 영화감상회가 15일에 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들인 《일심단결로 승리떨쳐온 내 조국》,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가 상영되였다.
행사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증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통일로씨야당산하 전로사회단체인 청년근위대 연해변강지부 위원장은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동지께서 조국해방과 자립적민족경제건설, 나라의 국방력강화를 위해 쌓으신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더욱 빛내이시기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시였다고 격찬하였다.
하바롭스크변강 로조친선협회 부위원장과 하바롭스크대외친선협회련맹 위원장은 김정일동지께서는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로조친선관계발전에 커다란 공헌을 하시였다, 하바롭스크변강인민들은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영상을 소중히 간직하고있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