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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단체 《광명성-4》호발사를 걸고드는 미국 규탄
(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발사를 걸고드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책동을 규탄하여 조선반도에서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필리핀련대성위원회가 13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의 위성발사를 걸고들고있는 미국의 책동에 우려를 표시하고 다음과 같이 밝혔다.

7일에 발사된 《광명성-4》호는 지구관측위성이다.

위성은 조선의 지하자원개발, 농업발전 등에 필요한 자료들을 제공하게 될것이다.

미국은 명백한 조선의 위성발사를 《대륙간탄도미싸일시험》이라고 걸고들고있다.

성명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공화국의 평화적인 위성발사를 구실로 조선반도의 정세를 더욱 악화시키고있는데 대하여 규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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