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공화국의 존엄높은 최고수뇌부를 털끝만큼이라도 건드리는자들은 그가 누구든 추호의 용서도 아량도 인내도 모르고 가차없이 징벌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론설은 위대한 수령의 령도밑에 조국을 수호하기 위하여 일떠선 군대와 인민은 그 무엇으로써도 정복할수 없다는것이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영원한 력사의 진리이고 법칙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불세출의 선군령장들을 대를 이어 모시였기에 우리 인민군대는 파도세찬 력사의 흐름을 주도해나가는 무적의 대오로, 우리 공화국은 제국주의침략세력을 호되게 다스리는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거연히 솟아올랐다.
우리는 적들의 핵전쟁도발을 억제할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있으며 하늘과 땅, 바다 그 어디로든 원쑤들이 덤벼든다면 첫 타격에 모든것을 씨도 없이 재가루로 만들 최고의 군력을 갖추고있다.
우리의 존엄과 제도를 건드리고 감히 하늘의 태양에 삿대질해대는 원쑤들에게 조선의 총대는 자비를 베풀지 않는다.
진짜총대맛, 진짜전쟁맛이 어떤것인가를 보여주자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철석같은 의지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