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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발자들에게 무서운 징벌을 안길 멸적의 의지
(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주체조선의 의지를 꺾어보려고 어리석은 군사적망동에 매여달리고있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최후발악은 혁명군대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조국수호의 방선을 지켜선 인민군군인들은 남조선에 이른바 특수작전무력을 포함한 침략무력들을 끌어들이고 그 무슨 련합 《참수작전》과 우리의 핵 및 전략로케트무력 《제거작전》까지 떠들어대는 적들에게 징벌의 포화를 들씌울 의지를 가다듬고있다.

조선인민군 전략로케트군 군관 박정식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지난 1950년대와 수십년간의 조미대결전에서 패배만을 당한 미제가 오늘 당당한 핵보유국인 조선과 핵전쟁을 치르겠다고 달려든 이상 섶을 지고 불속에 뛰여든자들을 죽탕쳐버리자는것이 우리 부대 전체 장병들의 하나와 같은 심정이다.

미제의 모든 특수작전무력과 핵전쟁수단들은 물론 미국본토도 이미 우리의 최첨단타격수단들의 조준권안에 들어있다.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군관 리일철은 우리 혁명무력은 임의의 시각, 임의의 장소에서 미국땅덩어리를 마음먹은대로 두들겨팰수 있는 강위력한 최첨단공격수단들로 무장되여있다고 하면서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빈말을 모르는 백두산혁명강군은 우리의 태양을 가리우려고 미쳐날뛰는 철천지원쑤 미제침략자들과 그에 추종하여 잔명유지에 피눈이 된 남조선괴뢰들을 철저히 소멸할것이다.

로농적위군 대원 김혁철은 우리 공화국은 반세기이상에 걸치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으로 말미암아 시시각각 전쟁위험을 강요당하였다, 만일 미국이 평화로운 이 하늘, 이 땅에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온다면 우리 군대와 인민은 쌓이고 쌓인 복수의 분노로 침략자들을 여지없이 짓뭉개버리고 종국적멸망을 안겨줄것이라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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