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원림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원림록화준비사업을 다그치고있다.
도시경영성 중앙양묘장에서는 수삼나무, 은행나무, 느티나무, 평양단풍나무를 비롯한 수종이 좋은 30만여그루의 나무모들을 생산하였다.
평양시와 도, 시, 군들에서 250만여그루의 나무모와 150여만포기의 꽃모를 확보하였다.
평양시인민위원회 원림관리국에서는 당 제7차대회를 맞으며 수도의 풍격을 살릴수 있는 8만여그루의 키나무, 떨기나무모와 70여만포기의 꽃모를 마련하였다.
각 도, 시, 군의 원림부문들에서도 곳곳에 온실, 화초포전들을 현대적으로 꾸리여 도시록화용나무모와 꽃모의 생산을 높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