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패당이 진보운동단체들의 반미반전투쟁을 악랄하게 탄압하고있다.
지난 16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미군문제연구위원회 소속 변호사들이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미국과 괴뢰당국의 《싸드》배치책동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가진데 이어 미국대사관앞에서 1인시위를 벌렸다.
반미투쟁을 진압할데 대한 미국대사관의 지령에 따라 파쑈경찰들이 달려들어 시위자들을 폭행하며 탄압을 가하였다.
괴뢰경찰당국은 이들의 투쟁에 대해 《1인시위를 가장한 불법집회에 해당된다.》고 떠들어대고있다.
민변은 이와 관련하여 법원에 강력히 항의하였다.
2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민변은 경찰당국이 표현의 자유를 가로막은데 대해 폭로단죄하였다.
또한 민변은 경찰이 《공권력행사》의 근거로 내들고있는 1인시위가 과연 《범죄행위》에 해당되는가를 립증해야 할것이라고 들이대였다.
괴뢰당국은 자주통일과 민주주의를 위한 코리아련대 성원들의 미국대사관앞에서의 반미집회와 시위도 범죄시하면서 단체에 대한 파쑈폭압에 날뛰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