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씨야신문들이 그이의 태양상과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나호드낀스끼 라보치》 2일부는 김정일동지의 거룩한 령도의 자욱자욱은 인민들이 즐겨찾는 명승지들과 유원지들마다에도 어리여있다고 하면서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 미래사랑을 소개하였다.
《브이보르》 5일부는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을 깡그리 바치신 위인의 한평생을 찬양하였다.
《웨쩨란》 제6호는 선군사상의 창시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위업을 받드시여 조선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전진시켜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리론업적을 격찬하는 글을 실었다.
《울라지보스또크》 10일부는 조선인민이 영원한 수령으로 모시고있는 김정일령도자는 참다운 애국자의 귀감이시라고 전하였다.
하바롭스크변강인터네트신문 《제브리 데웨》는 2일 조선의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과 탁월한 선군령도로 사회주의위업의 새로운 앙양의 시대를 펼쳐놓으신데 대해 사실자료를 들어 서술하였다.
인터네트신문 《예지나야 꼬레야》는 3일 선군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시고 나라의 군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심으로써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불구름을 막고 전체 조선민족의 운명을 지켜주신 장군님의 공적을 찬양하는 글을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