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경축집회가 메히꼬, 뻬루, 노르웨이, 오스트리아, 방글라데슈에서 7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집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정일동지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악랄한 도전과 압살책동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시였을뿐아니라 조선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격찬하였다.
뻬루 씨엘로라지오방송국 국장은 김정일동지는 주체사상을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으로 발전풍부화시키시였으며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 인류자주위업실현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탁월한 수령, 만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께서 마련해주신 강성국가건설의 튼튼한 토대가 있었기에 조선은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설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노르웨이, 오스트리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