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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리아단체 개성공업지구가동 중단시킨 박근혜패당 비난
(평양 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13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개성공업지구가동을 중단시킨 박근혜패당은 비참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전세계를 격동시킨 인공지구위성 《광명성-4》호발사의 완전성공은 평화적우주리용권리를 당당히 행사하여 이룩한 조선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의 자랑찬 결실이다.

또한 민족의 긍지를 최상의 높이에서 떨치게 한 조선인민의 대경사이다.

그러나 미국과 박근혜패당은 조선의 평화적인 위성발사를 그 무슨 유엔《결의》위반으로 걸고들면서 제재소동을 일구다 못해 개성공업지구의 전면중단을 선포하는데까지 이르렀다.

개성공업지구는 조선민족의 화해와 단합, 협력의 상징이며 6.15의 옥동자이다.

개성공업지구에서 남조선기업들이 얼마나 막대한 리득을 챙겨왔는지도 계산할줄 모르는 박근혜야말로 머저리같은 《대통령》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인민들이 격분에 넘쳐 규탄하듯이 개성공업지구 전면중단은 제손으로 제발등을 찍은 자살행위에 불과한것으로서 날벼락을 맞은것은 남조선기업들과 인민들이며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은 다름아닌 박근혜역적패당자신들이다.

남조선괴뢰패당은 개성공업지구를 전면중단시킨 대가가 얼마나 혹독하고 뼈아픈것인가를 몸서리치게 체험하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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