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반도정세와 관련한 긴급토론회가 일조국교촉진국민협회의 주최로 22일 도꾜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일본의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일조국교촉진국민협회 회장인 이전 수상 무라야마 도미이찌가 공화국의 첫 수소탄시험과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발사와 관련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제재》책동으로 극도로 첨예화된 조선반도정세에 대처할 목적밑에 토론회가 개최된데 대하여 말하였다.
도꾜대학 명예교수 와다 하루끼는 토론에서 현 조선반도주변정세의 엄중성에 대하여 언급하고 아베정권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두 나라사이의 대화를 가로막고있다고 주장하였다.
평화외교연구소 대표인 도꾜대학 강사 미네 요시끼는 선핵포기를 고집하면서 문제해결의 책임을 남에게 들씌우려는 미국의 처사를 비난하였다.
그는 공화국의 평화적인 인공지구위성발사를 문제시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이중기준과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의 부당성을 까밝혔다.
토론회에서는 조성된 정세에 대처하여 조선과 일본사이의 민간교류를 밀접히할데 대한 문제가 강조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