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오늘의 70일전투는 천만군민을 당의 굴함없는 공격적인 혁명사상으로 더욱 튼튼히 무장시키고 시련과 난관앞에서도 추호의 동요없이 자기 힘만을 믿고 일어서는 굳센 의지의 소유자, 체현자들로 육성하며 모든 부문을 자력자강으로 추켜세우고 온갖 낡은 사상관점과 일본새를 뿌리채 뽑아버리기 위한 일대 사상전이라고 밝혔다.
사설은 사상의 위력으로 백두산대국의 불패의 위용을 만방에 힘있게 떨치고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앞당겨 실현하자는것이 조선로동당의 확고부동한 결심이고 의지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오늘의 총진군에서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을 뼈에 새기고 백절불굴의 혁명신념과 의지로 살며 투쟁해나가는 정신력의 강자들로 튼튼히 준비시킬 때 70일전투의 승리를 확고히 이룩할수 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은 과학이고 승리이며 우리 당의 혁명사상과 인민대중의 지향과 요구는 언제나 일치하다.
위대한 사상과 정신으로 만난을 박차고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하며 일행천리해야 하는 오늘 순간의 안일과 해이, 사소한 침체와 답보도 절대로 허용될수 없다.
우리는 조선혁명의 영원한 백승의 기치인 주체의 사상론을 더 높이 추켜들고 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70일전투에서 선군조선의 기상과 본때를 만천하에 과시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