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3년전 《친박》이요 뭐요 하면서 박근혜의 치마자락에 휘감겨 놀아나며 그에게 《대통령》벙거지를 씌우는데 앞장섰던자들이 《잘못 뽑았다.》, 《자괴감이 든다.》고 하면서 도리머리를 치고있다.
또한 박근혜의 집권으로 민주주의와 인권을 깡그리 짓밟히운 그 3년이라는 세월이 얼마나 악몽처럼 느껴졌으면 입가진 사람들마다 《제 애비 따라하기》, 《그 애비에 그 딸정도를 넘어 제 애비 뺨친다.》고 야유조소하고있다.
2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박근혜의 독선과 전횡은 악명높은 《유신》독재자의 유전자를 그대로 이어받은것으로서 절대로 달리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박근혜에게서 때없이 발작하는 히스테리적인 대결광증은 독단과 전횡의 극치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최근 저들의 추악한 반공화국압살기도가 총파산되자 안달복달하며 미친년 널뛰듯 발광하는 박근혜의 몰골은 온 겨레의 격분을 자아낸다.
요즘 제 마음대로 되는 일이라고는 하나도 없는데 대한 우울증, 남조선을 망하게 하고 자신도 죽게 된데 대한 피해망상증까지 겹친 박근혜의 분별없는 망동은 림종을 앞둔자의 최후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그 누구에게 《뼈아픈 고통》을 준다고 희떱게 놀아대면서 개성공업지구에 명줄을 걸고있던 남조선의 수많은 중소기업들의 숨통을 사정없이 끊어놓는것도 모자라 저들이 내걸었던 《신뢰프로세스》라는 간판마저 제손으로 박살내고 대결악녀의 알몸뚱이를 드러낸것이 다름아닌 박근혜역도이다.
론평은 청와대의 미친 악녀 하나때문에 자기들이 고통을 겪고 민족이 화를 당하는것을 더는 참을수 없으며 특등재앙거리인 역도의 제거는 한시라도 빠를수록 좋다는것이 남조선민심의 한결같은 주장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