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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성노예범죄에 대한 일본정부의 공식사죄와 법적배상 요구
(평양 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일본군성노예피해자유족회가 27일 경기도 광주시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의 무효화와 일본정부의 공식사죄, 법적배상을 요구하였다.

단체는 남조선과 일본사이의 성노예문제《합의》는 피해자들을 무시한 정치적야합의 산물로서 절대로 인정할수 없으며 법적으로 무효라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이라는 표현은 가해자인 일본이 저들의 범죄력사를 지워버리려는것으로서 일방적인 선언에 불과하다고 규탄하였다.

일본이 떠드는 그 무슨 기금에 의한 재단설립은 현실성이 없다고 단체는 까밝혔다.

지금 일본정부가 력사외곡과 망언, 망동을 일삼고있다고 하면서 단체는 피해자들이 바라는 공식사죄와 법적배상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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