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태양상과 사진문헌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타이의 《성삼일보》 2월 16일부는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펼치시여》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조선민족의 통일위업을 실현하시기 위해 온갖 정력을 다 바치시였다고 전하였다.
베네수엘라신문 《엘 디아리오 데 라라》는 같은 날 《미래를 위한 한생》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령도자의 생애는 오늘보다 래일을 더 중시하는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여오신 한생이였다.
휘황한 미래를 내다보시며 그 실현을 위한 험난한 길을 걷고 걸으신 여기에 그이의 특출한 위인적풍모가 있다.
쿠웨이트신문 《쿠웨이트 타임스》 2월 17일부는 무비의 담력과 강철의 의지를 지니시고 불패의 선군정치로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칭송하는 글을 실었다.
우간다신문 《싼 라이즈》 2월 12일부는 《매혹》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특출한 예지와 군사적지략을 지니신 천출명장 김정일동지를 만나뵙고 그이의 위대성에 매혹된 전 쏘련국방상 데.떼.야조브 등 저명한 인사들의 회상담을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