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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북의 무력도발》설 내돌리는 남조선당국 비난
(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남조선괴뢰들이 《북의 무력도발》설을 내돌리는것은 도발자로서의 저들의 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기만술책이라고 까밝혔다.

론설은 북침전쟁도발은 남조선괴뢰들의 뿌리깊은 야망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보수당국의 《대북정책》이라는것은 본질에 있어서 외세와 야합하여 북침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전쟁정책이다.

박근혜역도가 청와대안방에 틀고앉자마자 군부대결광들을 요직에 들여앉히고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적극 편승하며 우리와의 군사적대결기운을 고취한데 대해서는 잘 알려진 사실이다.

역도가 집권하자마자 벌려놓은짓도 미제침략군과의 《키 리졸브》, 《독수리》북침합동군사연습이다.

괴뢰들은 그에 련이어 《을지 프리덤 가디언》 등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의 강행으로 호전적광기를 더욱 드러내놓았다.

이것은 북남관계의 운명은 안중에도 없이 오로지 북침전쟁도발에만 미쳐날뛴 역적패당의 범죄적정체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괴뢰역적패당이 그 누구의 《무력도발》소동으로 불순한 목적을 추구하면서 골수에 배긴 북침야망을 실현해보려는것은 헛된 망상이다.

론설은 박근혜패당이 우리의 경고에도 제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계속 무모한 군사적망동에 매달린다면 차례질것은 쓰디쓴 파멸뿐이라고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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