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3월 1일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로작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수 없다》를 발표하신 23돐이 되는 날이다.
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이 로작은 인류의 리상인 사회주의를 《전체주의》, 《병영식》, 《행정명령식》이라는 궤변으로 악의에 차서 비난하는 제국주의자들과 사회주의배신자들에게 단호한 철추를 안기고 사회주의의 필승불패성을 힘있게 과시한 강령적문헌이라고 밝혔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23년간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가 불패의 성새, 보루로 철옹성같이 다져지고 조선인민의 마음속에 생명으로, 생활로 더욱 소중히 자리잡은 성스러운 년대기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 나날에 우리 식 사회주의를 고립질식시키고 변질와해시키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은 전례없이 악랄해졌으며 이 땅우에는 전쟁의 위험이 언제 한번 가셔져본적이 없었다.
허리띠를 조여야 하는 류례없이 간고한 투쟁속에서도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는 언제나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지켜주었으며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은 변함없이 실시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마련해주시고 빛내여주신 주체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고수하고 공고발전시켜나가는 길에 영원한 행복이 있고 밝은 미래가 있다는것이 실생활을 통하여 천만군민의 심장속에 억척불변으로 간직된 진리이다.
론설은 사회주의는 어제도 오늘도 인류의 리상이며 막을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라고 하면서 이 땅우에 인민이 영원하듯이 사회주의도 영원하며 인민이 언제나 승리하듯이 사회주의도 언제나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