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아시아경제》에 의하면 미국주간지 《더 네이순》기자 팀 셔록이 2월 24일 인터네트에 올린 글에서 남조선보수패당이 조작하려고 하는 《테로방지법》은 악법이라고 비난하였다.
그는 남조선 야당의원들이 박근혜《정부》가 《북도발》을 구실로 추진하는 《테로방지법》제정을 저지하기 위한 토론회를 벌리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테로방지법》의 부당성을 조목별로 까밝히면서 이 《법》이 제정되면 정보원에 남조선의 정치인, 민간인은 물론 외국인까지 불법감시할수 있는 권한을 주게 된다고 주장하였다.
남과 북이 갈라져있지만 이로 하여 테로위협이 조성되는것은 아니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는 지난해 12월에도 박근혜패당의 로동탄압을 비난하는 글을 냈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