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대변인이 적대세력들의 모든 도발책동을 가차없이 짓뭉개버릴것을 천명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중대성명을 지지하여 2월 26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중대성명에 접하고 혁명의 최고수뇌부를 결사옹위하여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책동을 짓부셔버리고 조국통일대업을 이룩하기 위한 반미대결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 의지에 넘쳐있다고 지적하였다.
박근혜역적패당이 우리 민족의 공동재보인 핵억제력과 우주개발성과물들은 피를 물고 헐뜯고 이 땅에 핵참화를 몰아올 미국상전의 핵전쟁살인수단은 덮어놓고 끌어들이고있다고 성명은 규탄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무자비한 천벌을 그대로 받아들이겠는가 아니면 뒤늦게라도 사죄하고 사태를 수습하는 길로 나가겠는가 하는 최후의 선택을 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평화협정체결에 나서는것이 유일한 출로라는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