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체스꼬출판보도물들이 조선의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찬양하였다.
인터네트신문 《쁘로스쩨욥스까 쁘라브다》는 2월 23일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최근 조선에서 이룩되고있는 눈부신 성과들과 인민들의 행복한 모습을 담은 사진들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현실》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인민이 그 무엇을 하든 서방언론들은 허위와 날조로 엮어진 비방선전을 한다.
그러나 이러한 거짓선전을 안받침할만한 사진이나 동영상 등 그 어떤 증거자료도 없다.
이 나라의 사회제도는 서방언론들의 주장과는 정반대로 매우 안정적이다.
조선에는 실업자나 방랑자가 없다.
조선인민은 자기 제도를 귀중히 여기며 전통적이고 민족적인것을 적극 살려나간다.
그들은 음악과 체육, 문화를 사랑하며 나라와 사회의 발전에서 자기들의 기쁨을 찾는다.
인민들의 행복한 모습과 비약하는 조선의 현실을 보여주는 사진들을 통하여 이 나라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될것이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체스꼬지부 인터네트홈페지도 이날 같은 내용의 글과 사진들을 올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