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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리아단체 조선의 수소탄시험 지지
(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2월 5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글들을 올렸다.

《천만번 정당한 자위적조치》라는 제목의 글은 지난 1월 조선이 단행한 수소탄시험은 적대세력들의 핵위협과 공갈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수호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전을 담보하기 위한 자위적조치로 된다고 평하였다.

글은 날로 가증되는 미국의 핵위협에 대처하여 조선이 자위적핵억제력을 강화하고있는데 대해 지적하였다.

조선은 미국의 적대시정책이 근절되지 않는 한 핵개발중단이나 핵포기는 하늘이 무너져도 절대로 있을수 없다고 엄숙히 천명하였다고 글은 밝혔다.

《평화는 어떻게 지켜지는가?》라는 제목의 글은 미국의 회유와 기만에 넘어가 핵을 포기한 나라들의 비참한 실태를 소개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은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나라의 군력을 백방으로 다져왔다.

미국의 무모한 핵광증을 옴짝못하게 다스리고 길들이는 조선의 막강한 핵억제력이야말로 조선반도와 세계평화의 가장 위력한 보검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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