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가 2월 24일 성명을 발표하여 총련산하 경제단체 사무소들에 대한 일본경찰당국의 강제수색놀음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일본경찰청이 합동수사본부 경찰대를 내몰아 총련산하의 경제단체 사무소들을 강제수색하고 총련산하 무역회사 사장을 체포하는 폭거를 감행한데 대하여 단죄하였다.
일본경찰청이 감행한 이번 폭거는 일본정부의 반공화국, 반총련제재책동의 일환으로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국가주권침해행위이며 총련일군들과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엄중한 인권유린, 정치테로행위라고 락인하였다.
성명은 일본정부의 천만부당한 반공화국, 반총련제재책동을 규탄하고 민주주의적자유와 민족적권리를 옹호하기 위한 총련의 정의로운 활동에 지지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