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식수절을 맞으며 실은 사설에서 모두다 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올해에 산림복구전투에서 일대 전환을 일으키자고 호소하였다.
조선에서는 3월 2일을 식수절로 기념하고있다.
《로동신문》은 식수절은 조국강산을 만복의 터전, 인민의 락원으로 만들기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한생을 길이 전하여주는 의의깊은 날이라고 밝혔다.
또한 당의 원대한 구상을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 황금산의 새 력사를 펼치려는 천만군민의 불타는 애국열의를 과시하는 중요한 계기이라고 강조하였다.
내 나라, 내 조국의 산과 들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국토건설업적과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이 깃들어있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뜻을 받들어 모든 산들을 푸른 숲이 설레이는 보물산, 황금산으로 전변시키려는 조선로동당의 확고부동한 결심과 의지에 의하여 오늘 산림부문에서는 전변의 새 력사가 창조되고있다고 밝혔다.
신문은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군인들과 청년학생들이 올해의 산림복구전투에 한결같이 떨쳐나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나갈데 대해 지적하였다.
《민주조선》도 모두다 산림복구전투를 자연과의 전쟁으로 선포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뜻을 받들어 봄철나무심기에 애국의 열정을 다 바쳐나가자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