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혁명의 성산 백두산기슭에 자리잡고있는 삼지연군이 또다시 새로운 모습을 펼치였다.
삼지연군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혁명활동사적이 집중되여있는 력사의 땅이다.
주체95(2006)년 3월초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삼지연읍에 새로 건설된 문화체육 및 급양시설들을 돌아보시면서 백두산지구에는 수많은 답사생들이 찾아오는것만큼 문화후생시설들을 더 잘 마련해줄데 대하여 교시하시였다.
2013년 11월 삼지연군을 현지지도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혁명의 성산 백두산아래 첫 동네인 삼지연군에서부터 사회주의만세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더 높이 울려나오게 하려는것이 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하시면서 군을 보다 훌륭히 꾸리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였다.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지난해 12월까지 삼지연군의 60여개 대상에 대한 현대화공사가 완공됨으로써 군은 보다 살기좋은 고장으로 전변되였다.
삼지연학생소년궁전과 삼지연군문화회관, 백두산지구 체육촌, 삼지연혁명전적지답사숙영소 숙영각들을 비롯한 공공건물들과 포태천과 리명수를 따라 일떠선 중소형발전소들이 개건되여 자기의 면모를 일신하였다.
군경기장과 피복공장, 원료기지사업소, 버섯공장이 새로 일떠서 군내인민들과 답사자들에게 충분한 생활조건을 보장해줄수 있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