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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총련 반미대결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 강조
(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2월 24일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전쟁도발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성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최근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최후발악을 하면서 우리 최고수뇌부를 겨냥한 《참수작전》을 통하여 《체제붕괴》를 실현해보려고 날뛰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조선민족의 공동재보인 핵억제력과 우주개발성과물들을 피를 물고 헐뜯어대면서 이 땅에 핵참화를 몰아올 미국상전의 핵전쟁살인수단은 덮어놓고 끌어들이는 박근혜괴뢰역적패당이야말로 이 땅에 살아숨쉴 자격을 상실한지 오래다고 주장하였다.

하늘의 태양을 가리워보려고 한 대역죄, 우리 삶의 터전을 없애버리려고 한 악행은 가장 참혹하고 가장 처절한 대가를 반드시 치르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조국인민들과 함께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침략전쟁책동을 짓부셔버리고 조국통일대업을 이룩하기 위한 반미대결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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