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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시민사회단체들 당국의 친일사대굴종행위 규탄
(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경상남도 시민사회단체들이 3.1인민봉기가 있은 때로부터 97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1일 경상남도 창원에서 집회를 가지고 박근혜역적패당의 친일사대굴종행위를 규탄하는 선언문을 발표하였다.

단체들은 선언문을 통해 선렬들은 압제의 총칼앞에서도 굴함없이 자주와 독립을 위해 싸웠다, 그러나 오늘 이 땅에서는 그들이 바라던 자주도, 독립도 찾아볼수 없다, 반민족사대매국세력들이 청산되지 않고 여전히 부귀영화를 누리는 반역사가 이어지고있다고 개탄하였다.

친일파들이 권력의 자리를 차지하고있는 현 《정권》하에서 세계적인 망신으로 되는 성노예문제《합의》가 이루어졌다고 하면서 이것은 평생 피눈물을 흘려온 피해자들의 인권과 명예를 무참하게 짓밟은 행위라고 비난하였다.

박근혜가 성노예문제와 관련한 일본수상과의 전화내용을 공개하지 않고있는것은 수모와 고통을 겪어온 성노예피해자들을 기만하는 인권유린이라고 단죄하였다.

선언문은 일제식민지지배의 력사를 옳바로 청산하지 않고서는 성노예피해자들의 한을 풀수 없으며 진정한 자주도, 인권도, 평화도 실현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같은 날 경상남도 진주의 시민단체들도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의 파기를 주장하는 투쟁을 벌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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