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북침선제공격을 위한 작전체계들을 하나로 통합하는 놀음에 매달리고있다.
2월 29일 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괴뢰합동참모본부가 《북핵 및 미싸일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한다고 하면서 북침선제공격체계인 《킬 체인》과 저들식의 미싸일방위체계를 통합하여 K2작전수행본부를 내오고 그것을 공군작전사령부에 소속시키기로 하였다.
여기에는 미국에 의지하여 공화국을 불의에 선제타격하려는 위험한 음모가 깔려있다.
괴뢰군부가 이번에 미국과 함께 벌려놓을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에서 공화국에 대한 선제타격훈련을 실시한 뒤 그 결과를 K2작전수행본부가동에 반영하려 하고있는 사실이 그것을 립증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