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봄철나무심기가 시작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국토건설구상을 받들고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리기 위한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 근로자들, 청년동맹조직들과 청년들,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궐기모임이 2일 만경대혁명사적관, 모란봉, 만경대학생소년궁전, 국토환경보호성 중앙양묘장에서 진행되였다.
김영남동지, 박봉주동지, 김기남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과 우당위원장, 당, 정권기관, 내각, 근로단체, 위원회, 성, 중앙기관 일군들,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모임들에 참가하였다.
궐기모임들에서는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나라의 모든 산들을 푸른 숲이 우거지고 백화가 만발하는 인민의 락원으로 꾸려주시려 한평생을 다 바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애국헌신과 업적은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말하였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후대들에게 만년대계의 재부를 물려주기 위한 사업에 뜨거운 애국의 땀과 열정을 바침으로써 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산림복구전투에서 획기적전환을 일으켜나갈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모임들이 끝난 다음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은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과 함께 여러종의 나무들과 꽃관목들을 심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