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오스트리아 윈에 있는 김정일주체사상연구청년소조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중대성명을 지지하여 2월 2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무분별하고 위험천만한 침략책동을 준렬히 규탄한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해마다 《년례적》이라는 간판밑에 벌려놓고있는 합동군사연습들은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는 위험한 불장난이며 세계평화와 안전에 대한 커다란 위협이다.
인공지구위성발사는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이다.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는 조선의 막강한 국력의 힘있는 과시이다.
미국은 하루빨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평화협정을 체결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