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일본당국의 책동을 규탄하여 2월 2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는 최근 일본정부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독자적인 제재조치를 발표하고 그 리행에 착수한데 대해 치솟는 분노를 표시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주적인 국가로서 사회경제적발전과 안전을 위해 과학기술을 발전시킬 권리를 가지고있다.
이에 대하여 그 누구도 시비할수 없다.
일본정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외교대표부적역할을 수행하는 총련에 대한 탄압을 로골화하고있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총련을 반대하는 책동을 중지할것을 일본정부에 촉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