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총련을 반대하는 일본당국의 범죄적이며 무분별한 책동을 규탄하는 집회가 2월 26일 방글라데슈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방글라데슈인민련맹, 방글라데슈자력갱생연구소,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를 비롯한 정당, 단체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최근 일본반동들이 공화국의 합법적인 위성발사를 걸고들면서 재일조선인들의 초보적인 권리까지 침해하고있는데 대하여 단죄하였다.
그들은 무분별한 반공화국, 반총련책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일본당국에 촉구하였으며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활동을 더욱 적극화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집회에서는 성명이 채택되였다.
성명은 나라의 자주권과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며 일본반동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반대하는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